닮은 듯 다른 두 공간.
그 사이에서 만나는 묘한 평안함.
그렇게 사라져가는
아랫집 윗집 사이의 울타리.

 
얼마 전까지 1층과 2층 모두 수제가구공방 ‘나무사이에’에서 운영하던 카페다.
현재 1층은 ‘에스프레소 플래닛’이 이어받고, 2층은 ‘나무사이에’ 시절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에스프레소 플래닛’을 찾는 이들의 쉼터가 되었다. 글ㆍ사진 신화민

 
위치 :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15-3 1층
석촌역 1번 출구에서 잠실방향으로 200m
또는 잠실역 2번 출구에서
석촌역 방향으로
600m 걷기
 
문의 : 02-424-8870
 
Posted by 문화선교연구원



PEOPLE반짝반짝 이레숑문화동네 사람들아름다운 당신의 오늘사람과 사람햇빛 아래 노니는 삶김준영의 페북 친구life동선예감독자와 3분 통화공간공감편집장의 편지그 동네 가게길에게 길을 묻다한페이지 단편 소설살림의 나날임양의 사소한 일상오늘의 생각spirituality문화선교 리포트감성수업두 손을 모으다CCM 창착연대2013 특집책이 피는 출판사크리스천+인디밴드culture문화 다이어리추천 영화추천 공연추천 전시추천 음악추천 도서인디 : 구름에 달 가듯이 산다클래식/국악의 숲을 거닐다서랍 속 미술관오늘, 을 읽다고전으로 오늘을 읽다영화 속 현실과 만나다TV 상자 펼치기비뚤어질 테다뉴스 따라잡기어른이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