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전통 계승, 전수
국악이란 말에 따라붙는 단어들.
어렵고 무거운 느낌이 들어 낯설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에게 판소리는 선물 같은 것.
이것으로 노래하고 세상과 소통한다.
옛이야기에 가락을 얹은, 소리를 할 때에도
속에서 솟아나는 내 마음 표현하고자 노래를 지어 부를 때에도
노래하는 아이의 마음은 하나,
나의 노래가
당신의 마음 안쪽까지
울림이 있는 소리로 남는 것.
사진 송건용 · 글 원유진


박인혜는 노래하는 아이로 살고 싶은 마음을 담아 놀애란 이름을 쓴다. 
열두 살부터 시작한 판소리는 뿌리가 되어 나를 단단히 받치고 
제 경험담으로 시작한 창작 음악은 그 줄기에서 피어난 꽃처럼 곱고 아리땁다. 
장르를 국한하지 않은 채로, 시대를 담고 세상을 담고 사람을 담는 예술가로 살고 싶다. 
놀애 박인혜1집 <청춘은 봄이라>, nohlae.com
 
Posted by 문화선교연구원



PEOPLE반짝반짝 이레숑문화동네 사람들아름다운 당신의 오늘사람과 사람햇빛 아래 노니는 삶김준영의 페북 친구life동선예감독자와 3분 통화공간공감편집장의 편지그 동네 가게길에게 길을 묻다한페이지 단편 소설살림의 나날임양의 사소한 일상오늘의 생각spirituality문화선교 리포트감성수업두 손을 모으다CCM 창착연대2013 특집책이 피는 출판사크리스천+인디밴드culture문화 다이어리추천 영화추천 공연추천 전시추천 음악추천 도서인디 : 구름에 달 가듯이 산다클래식/국악의 숲을 거닐다서랍 속 미술관오늘, 을 읽다고전으로 오늘을 읽다영화 속 현실과 만나다TV 상자 펼치기비뚤어질 테다뉴스 따라잡기어른이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