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내 수족처럼 나를 받들어주고
나를 대신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나를 대변하기도 하는 나의 물건들.

우리는 그 많은 물건 중 하루에 몇 개나 쓸까요?

얼마나 많은 물건이 쓰임새도 없이
몇 달을, 몇 년을 자리만 지키고 있는지.

착한 감성수업을 해볼까 합니다.
하루에 물건 20개만 가지고 살아보기.
우연히 신문을 읽다가 안 사실인데
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물건은
고작 14개 내외래요.

매일매일 20개의 물건만 가지고 살아봐요.
일주일이든, 한 달이든.
그렇게 하면 우리에게 필요 없는 물건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에요.
그리고 필요 없는 물건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건 어떨까요?

마음이 착해지는 감성수업에 도전해보세요.

글·사진 정효진 blog.naver.com/jjini79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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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화선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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