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권해주고 계시는 조인정 님
혜화로에 있는 혜성교회는 몇 년 전부터 대안학교인 이야기 학교를 운영하고 있대요. 중고등부에 이어 초등부 과정까지 넓히면서 작은 도서관 형식의 도서실을 만들었는데, 교인도 이용할 수 있게 성인 대상의 책도 구비해놓는다고 해요. 사서로 봉사하신다는 조인정 님은 대형서점에서 저널을 고르던 중, <오늘>을 발견하셨대요. 교인들이 보고 기독교 문화의 최신 정보를 얻고 전체적인 문화 흐름을 파악하기에 맞춤이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특히, 표지에 신앙이 있는 연예인이 있고, 그 인터뷰가 실려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고요. 구독한 지 얼마 안 되어 교인들이 잘 모르시기에, ‘새롭다’며 자꾸 권해주고 있다고 하셨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조인정 님의 바람대로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종합적이고 전체적인, 건전한 기독교 문화를 소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오늘>의 오랜 독자, 이연성 님

<오늘>을 오래전부터 알고 계셨고, 3~4년째 정기구독 중이신 이연성 님.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오늘>의 대부분 콘텐츠를 접할 수 있지만, 종이로 받아 보는 것이 더 기억에 남고 좋다고 말씀해주셨어요. 특히나 세상 속에서 미디어·문화적인 부분을 실제적으로 어떻게 해석하고 살아가야 할지에 관해 도전을 받는다고요. 
공연, 음반 등에 대한 정보와 ‘오늘,을 읽다’에서 다루는 문화비평을 읽으며 소소한 감동을 받으신대요. 게다가 ‘문화선교리포트’로 매 호마다 각각 다른 방향과 색으로 활동하는 교회를 보면서 ‘문화와 선교를 이렇게 다르게 접목할 수 있구나’ 생각하신다고요. 
지금의 <오늘>로도 충분하지만, 각 부분에서 ‘더 많은 사례’를 다루면 좋겠다는 말씀도 해주셨어요. 간증을 듣는 것처럼 개인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조금 더 실제적으로 느껴질 테니까요. 오래도록 지켜봐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바쁘신 시간을 내주시고, 즐겁게 통화해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자분들과 통화하니 마감
에 지친 몸에 엔도르핀이 도는 듯했습니다. 늘 오늘을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문화선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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