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노트이기에, 미국, 인도네시아, 핀란드 등 세계 곳곳에서
감사의 말을 담아 편지와 엽서를 보내올까
어느 필기구를쓰든지, 어떤 글씨를 쓰든지
낙서를 해도 그림을 그려도
부담이나 불편함이 없어 더 좋은,
복면사과만의 노트를 만들어
아날로그 감성을 이어가고 싶은 그 진심이 닿아 가능한 일.
“좋은 노트를 만들어 주어 고마워요.”

사진 김준영 · 글 원유진















메모광인지라 노트와 필기구에 관심이 많았던 김영조는 노트를 쓰며 불편했던 점과 개선 사항을 고민하다 직접 ‘좋은 노트’를 만들기로 한다. 복면사과컴퍼니는 노트를 만들어 파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트를 중심으로 더 건강하고 즐거운 세상을 만들고 싶다. 노트 제작 공정 노동자의 건강과 처우뿐만 아니라 온라인 주문 시 배송비를 없애 노트를 사는 데 부담을 덜어주는 것까지. 노트에 제 생각을 적어나가며, ‘나는 누구인지, 내가 잘하는 일은 무엇인지’에 답을 찾고 ‘나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도록 돕는 ‘아날로그 IT 회사’는 오늘도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행복하다.


복면사과컴퍼니,복면사과까르네
. banditapple.com





Posted by 문화선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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